바이오더마 “피부는 생태학이다” 창립자 장노엘 토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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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피부는 생태학이다” 창립자 장노엘 토렐
  • 김백상기자
  • 승인 2016.06.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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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을 기초로 원인 찾아 연구…

피부는 생태학이다” 창립자 장노엘 토렐

피부는 살아있는 유기체…

생물학을 기초로 원인 찾아 연구…

사무실 입구에서 브랜드에 대해 설명 중인 하주현(나오스코리아)대표

[코리아포스트  김백상기자]  요즘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드럭스토어에서 가장 각광받는 스킨 케어 브랜드가 있다. 바로 프랑스 대표 더모코스메틱으로 널리 알려진 바이오더마이다. 올리브영, 왓슨스와 같은 드럭스토어에서 이 브랜드를 익히 보아왔던 사람이라면 병원에 진열된 바이오더마를 보고 의아했을지도 모르겠다. 피부과, 소아과, 종합병원에도 바이오더마가 있기 때문이다.

두 곳의 브랜드는 같지만 동시에 다르다. 병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바이오더마는 보다 병변의 치료에 직접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바이오더마 하주현 대표는 두 곳의 제품은 근본적인 출발을 같이 한다고 말한다. 피부 생태-생물학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2011년 공식으로 한국 지사를 출범하고 출시 첫 해 세자리 수, 이어지는 해에도 지속적인 두자릿 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 더모코스메틱 바이오더마 코리아는 최근 나오스 코리아로 국내 법인의 사명을 변경하며 프랑스 대표 더모코스메틱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끊임없는 브랜드의 발전과 기업의 성장 저변에는 하주현 나오스코리아 대표의 열정과 노력이 녹아있다.  

하주현 대표는 대학 때 불어를 전공하면서 프랑스 정부가 초청하는 국비 장학생의 기회에 최초로 선정되어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다. 프랑스 유학 중 자연스럽게 피부과와 약국을 기반으로 한 더모코스메틱과 관련 업계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는 곧 그의 커리어와 밀접하게 이어졌다. 20년을 더모 코스메틱 업계와 긴밀하게 일해 온 하주현 대표는 자타공인 더모코스메틱 전문가로 불리운다. 더모코스메틱이 없던 15년 전, 한국에 프랑스의 정통 더모코스메틱을 가장 먼저 알렸고 인식을 확대했다. 그의 노력에 힘입어 이제 한국 코스메틱 시장에도 더모코스메틱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하주현 나오스코리아 대표는 한국 론칭 5년만에 바이오더마 브랜드를 20-30대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큰 성과의 달성에는 타겟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니즈와 트렌드를 가장 대표적으로 반영한 ‘센시비오 H2O’의 역할이 컸다. 전 세계적으로 2.2초에 한 개씩 판매하는 글로벌 베스트 클렌저, ‘센시비오 H2O’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브랜드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1위, 가장 까다롭게 코스메틱을 평가하기로 유명한 한국 소비자들이 뽑은 화해* 어워드 1위,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꼽은 최고의 클렌저 등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클렌징을 스킨케어의 영역으로 바꾸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생물학이 탄생시킨 피부과학 화장품, 바이오더마

바이오더마(Bioderma)는 프랑스 대표 코스메틱 그룹인 ‘나오스 그룹’을 대표하는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생물학(Biology)과 피부학(Dermatology)을 바탕으로 모든 피부 문제점들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피부 고민에 맞는 라인별 특허 성분을 개발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특허 성분이 적용된 제품들은 모두 엄격한 임상실험과 효능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더마의 모든 연구는 건강한 피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단순한 처치를 넘어 피부 스스로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필드 위 강력한 태양으로부터 빈틈없이 꼼꼼하게 완벽 자외선 차단,

포토덤 맥스 아쿠아플루이드 SPF50+

내리쬐는 태양을 고스란히 받는 필드는 강한 자외선은 물론 잔디와 물에 반사된 빛에 의한 광노화, 건조한 모래바람 등 와일드한 환경에 노출되어 피부를 위협한다. 5시간 남짓 이어지는 라운딩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자외선에 대비한 철저하고 꼼꼼한 선 케어가 필요하다.

▲ [바이오더마]-포토덤-맥스

바이오더마의 신제품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50+’는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레오플루디파잉(Rheofluidifying) 기술이 적용되어, 필드 위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장시간 피부를 꼼꼼하게 보호해 주는 동시에, 오일 프리 포뮬러로 번들거림과 백탁현상 없는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피부 요철까지 꼼꼼하게 케어하는 포토덤 맥스 아쿠아플루이드 SPF50+는 골퍼들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메이크업 베이스 용도로도 추천한다.

물처럼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는 끈적임 없는 자외선 차단, 포토덤 맥스 아쿠아플루이드 SPF50+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50+’는 완벽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물처럼 가볍게 발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선크림으로, 기존 제품보다 많은 양의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골퍼들에게 끈적임 없는 최상의 사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바이오더마의 독자적 특허 기술인 셀룰러 바이오프로텍션®(CELLULAR BIOPROTECTION®)이 적용되어 UVA(광노화)와 UVB(일광손상)를 최적의 수준으로 차단해 작열하는 태양을 마주하는 필드 위 골퍼들의 피부를 겉과 속까지 건강하게 지켜준다.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로 여름철 라운딩을 할 때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피부 겉과 속까지 건강하게 자외선 차단, 바이오더마 포토덤 라인

바이오더마의 선케어 라인 ‘포토덤(Photoderm)’에 적용된 셀룰러 바이오프로텍션® 독자 특허는 만니톨(Mannitol)과 엑토인(Ectoin) 성분이 자외선으로 유발된 피부 속 활성 산소를 감소시켜 광노화 현상을 억제하며 체내 항산화제인 글루타치온을 100% 보호해 피부 속 세포까지 지켜준다.

더불어, 바이오더마의 선케어 라인인 ‘포토덤’은 유럽 연합에서 권고하는 ‘콜리파 지수(COLIPA Ratio)’를 준수해 더욱 스마트한 자외선 차단을 제공한다. ‘콜리파 지수’란 UVA(광노화)와 UVB(일광손상)를 균등하게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UVB(SPF) 지수를 UVA(PA) 지수로 나눈 값을 말한다. 유렵 연합에서는 1이상 3이하의 콜리파 지수를 권고하는데,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라인 전 제품은 이를 모두 준수하는 제품만으로 구성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운드 후 선크림은 바이오더마 H2O 클렌징 워터로 간편하고 완벽하게 지워 주세요

라운드를 모두 마쳤다면, 이제는 클렌징을 할 차례. 선크림을 바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클렌징이다. 평소보다 많은 양의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물론 필드 위에서 흘린 땀, 불어오는 미세먼지, 모래 등 외부 유해요소가 피부 표면에 달라붙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라운딩 후 샤워 및 사우나 시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면서 동시에 간편하면서도 완벽한 클렌징을 돕는 워터 타입의 클렌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H2O-250ml-3종

바이오더마의 클렌징 워터는 미셀 솔루션 기술을 적용하여, 미셀 분자의 친유기 성분은 피부의 노폐물은 자극 없이 제거하고 친수기 성분은 피부의 수지질막을 보호하여 클렌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가꿔 준다. 피부에 꼭 필요한 최소 성분만을 사용하며 이와 더불어 피부와 유사한 pH 5 레벨로 피부 자극을 줄여 보다 안전한 클렌징을 돕는다. 라운딩 후 샤워 및 사우나 하기 전, 화장솜에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적셔 잔여물이 묻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주면 간편하고 완벽하게 클렌징이 가능하다.

바이오더마의 클렌징 워터는 민감성 및 모든 피부를 위한 센시비오 H2O, 건성 및 수분 부족형 피부를 위한 하이드라비오 H2O, 중복합성 및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세비엄 H2O 등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전세계적으로 2.2초에 하나씩 팔리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바이오더마 H2O는 저자극 제품으로 피부과 및 안과 전문의 통제하에 사용성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최근 ‘2015 화해 어워드 클렌저 부문 1위’에 올라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제품이다.

▲ 바이오더마-하주현-대표

인터뷰 말미에 하주현(나오스 코리아 대표) 대표는 “바이오더마는 더모코스메틱의 개념을 한국에 널리 알리며 성장해 왔다”라며, “바이오더마 창립자의 철학인 ‘피부는 생태학이다’를 기반으로 피부과, 소아과, 약국 그리고 드럭스토어 등의 주요 채널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바이오더마 브랜드의 발전 및 국내 더모코스메틱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