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배온, 스틱형 원두커피 '홀빈 커피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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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온, 스틱형 원두커피 '홀빈 커피스틱' 출시
  • 원아름 기자
  • 승인 2016.06.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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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원아름 기자]▲ 프리미엄 원두커피 제조 전문기업 가배온(대표이사 주한기·Gaveon)은 휴대용 스틱형 원두커피인 '루크 싱글오리진 홀빈 커피스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한기 대표이사는 "기존 원두커피의 포장과 보관의 한계, 계량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고민하던 중 선진국 포장 트랜드 중 하나로 편의성이 높은 소형 패키지에 착안해 원두의 신선함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케냐AA,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등 세계 정상급 품질의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한 '루크 싱글오리진 홀빈 커피스틱'은 직접 로스팅한 세가지 타입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가정용 원두커피(홀빈)는 한번 개봉 후에는 원두커피 고유의 향과 맛이 산화되어 별도의 밀폐용기에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가배온의 '루크 싱글오리진 홀빈 커피스틱'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상급 원두커피를 1회용 스틱에 질소 충진해 언제 어디서나 원두의 맛과 향을 느끼고 마실 수 있게 만든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가배온은 1998년 창업 이래 꾸준히 커피 관련 신제품을 연구·개발·유통해 왔다.

롯데, 이디야, 남양유업, 자연드림, 할리스, 커피마마, 홈플러스 등 기업들과 OEM 제품을계약 공급하고 있다.

주력 상품은 최고급 콜롬비아산 원두커피의 '마고 아메리카노',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드립커피', 갓 볶은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루크 싱글오리진 홀빈 커피스틱'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