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파이널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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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파이널라운드
  • 김백상기자
  • 승인 2016.10.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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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홀 티샷 하고 있는 이승현

[코리아포스트  김백상기자] 10월 30일 (일) 인천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 6,7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파이널 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 이민영2, 베선우, 이정은5, 안신애 등 5명이 공동 선두에 올라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져서 초반 부터 뜨거운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
초반 부터 선두권 선수들이 타수를 줄려나가는 현재 6번홀까지 이승현이 4타를 줄이며 14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이정은6 선수도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후반 우승권을 향한 도전이 기대 된다.

1번홀 티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는 이승현(25, NH투자증권)

이승현은 "우승권에 있는 선수들이 잘 치는 선수들이고 파이널라운드엔 코스 전장이 늘어나는 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욕심을 내려놓고 플레이를 할 생각이다. 우승을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만큼 경기에만 집중하겠다. 1라운드와 2라운드에 했던 것처럼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김민선(21, CJ오쇼핑)과 조윤지(25, NH투자증권), 김해림(27, 롯데) 등도 선두권을 바짝 쫓고 있다. 선두에 3타 뒤진 7언더파까지 17명이 포진하면서 우승의 향방은 쉽게 예측하기 힘든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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