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재계
㈜캐치미디어, ‘치즈탭’ 런칭으로 광고계의 새 패러다임 제시!옥외 광고매체 중 처음으로 ‘여성 타깃’을 집중 공략!
유지훈 기자  |  yujihun10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03  14:56: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캐치미디어,
‘치즈탭’ 런칭으로 광고계의 새 패러다임 제시!
옥외 광고매체 중 처음으로 ‘여성 타깃’을 집중 공략!
‘핵심 타겟’을 정확하게 공략하는 ‘똑똑한 광고매체’로
서울 강남구를 중심으로 약 300여기 설치, 반응 좋아!

   
 

------------------------------------------------------------------------------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A사을 운영 중인 한 대표는 최근 부쩍 늘어난 제품 주문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하루 판매 수량이 30건 미만이었으나, 두 달 전부터 새로 시작한 광고매체 덕에 판매 수량이 두 배 이상 급증 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뿐만 아니라, 우연히 그 광고매체를 접한 중국 JD몰(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 2위)의 관계자(MD)와 JD몰 단독 입점을 협의 중이기까지 하다.
------------------------------------------------------------------------------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가미된 패션 가방을 판매하는 E사 또한 새로운 광고매체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E사의 관계자는 “광고 진행 이후부터 저희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구매 태도가 달라졌다”며, “예전에는 ‘괜찮으면 사겠다’라는 태도의 고객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꼭 사고 싶다’라는 태도의 고객들이 많아져서 구매율이 월등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자사 제품의 ‘핵심 타겟’을 명확하게 공략하는 ‘새로운 광고매체’의 전략이 주효한 것이다.
------------------------------------------------------------------------------


이러한 화제의 중심에는 ㈜캐치미디어(대표: 임세인)에서 선보인 신광고매체인 ‘치즈탭’이 자리하고 있다. 치즈탭은 옥외 광고매체 중 처음으로 ‘여성 타깃’을 집중 공략할 수 있는 획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옥외 광고매체는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 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지난 2016년 8월에 런칭한 치즈탭은 여성 소비자만을 집중 공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매체이다. ㈜캐치미디어의 임세인 대표는 “치즈탭의 핵심은 바로 여성 고객이 90% 이상인 네일샵 내부에 광고 모니터를 설치한 것”이라며, “이 모니터를 통해 광고를 송출하는 시스템인데, 여성들이 ‘정서적’,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에서 보여지는 광고이기 때문에 단순히 여성들과 접촉 할 수 있는 공간에서 노출 되는 광고 매체라는 강점 외에 더 큰 광고의 순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치즈탭이 설치된 한 매장(네일샵)에서 관리를 받던 손님인 김 모씨(27세, 직장여성)는 “네일 관리를 받는 1시간여 동안 지루하고 졸린 적이 많았는데, 요즘은 재미있는 ‘개그 컨텐츠’와 ‘공연 정보’, 그리고 ‘유용한 광고’까지 나오는 태블릿 모니터가 바로 앞에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며, “관리사와 수다를 떨 수 있는 이야깃거리도 많아져서, 1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현재 ‘치즈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를 중심으로 100개의 가맹점과 계약을 맺고 있으며, 각 매장당 3기씩의 모니터를 설치, 총 300여기를 통한 광고 송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캐치미디어의 임세인 대표는 “현재는 서울의 핵심 소비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권에만 설치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주들과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이를 발판 삼아 추후 단계적으로 설치 범위를 넓혀 수도권 전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전방위 매체로 발전 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의 옥외 광고매체가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하여, 광고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광고매체인 ‘치즈탭’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 기사 관련 문의: ㈜캐치미디어 02-6263-3457 >

유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