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서울 성북구 ‘래미안 아트리치’ 5일 만에 완판
상태바
삼성물산, 서울 성북구 ‘래미안 아트리치’ 5일 만에 완판
  • 이진욱 기자
  • 승인 2016.12.19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공급했던 7개의 ‘래미안’ 아파트 단기간 100% 계약 완료하는 진기록 달성

[코리아포스트 이진욱 기자]삼성물산이 서울 성북구 석관동 58-56번지(석관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일대에서 선보인 ‘래미안 아트리치’ 아파트가 5일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이어 예비 당첨자와 사전 관심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해 마무리했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앞서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519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2611명이 몰려 평균 5.03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래미안 아트리치’가 높은 인기를 끈 데는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에 삼성물산 래미안 브랜드 가치, 인근 강북권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상품성과 설계 등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래미안 아트리치는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 이용이 편리한 더블 역세권단지로 시청, 종로, 광화문 등으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의릉과 중랑천, 천장산 등이 위치해 도심에서 보기 드문 쾌적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실내의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을 줄여주는 ‘IoT Home Cube’ 출입자의 안면 인식만으로 세대 현관문이 열리는 ‘안면인식 출입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강북권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이로써 삼성물산은 올해 분양한 ‘래미안 블레스티지’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래미안 장위 포레카운티’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등과 함께 일곱 번째 단기 완판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물산 올해 마지막 분양단지인 잠원 한신 재건축 아파트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당첨자 계약을 20일부터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7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순위 청약통장만 1647개가 몰려 평균 12.3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강변 입지에 뛰어난 교육·생활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층이 견고한 만큼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52번지에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전용 49~132㎡, 총 47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분은 59㎡A 28가구 84㎡A 59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46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