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수주] Dolsar, 파키스탄 수력발전소 컨설팅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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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수주] Dolsar, 파키스탄 수력발전소 컨설팅 용역
  • 이진욱 기자
  • 승인 2017.04.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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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이진욱 기자] 터키의 엔지니어링 업체인 Dolsar는 파키스탄 수전력청(WAPDA)으로부터 제2차 Warsak 수력발전소 rehabilitation 컨설팅 용역을 780만불에 수주했다. 

주 컨설팅 업무는 지난 1960년대 최초 운영 이후 발전능력이 243MW에서 193MW으로 떨어진 노후화 발전설비 개선이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독일재건은행(KfW), 프랑스개발청(AFD)이 각각 4000만 유로, 유럽투자은행(EIB)이 5000만 유로를 재원 지원한 바 있다.

ThalNova Power Thar(TNPTL)는 신드주 Thar 광구에 들어서는 330MW급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EPC) 시공사로 China Machinery & Engineering Corporation을 선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중국-파키스탄경제회랑(CPEC)의 일환으로 현지 최대재벌인 House of Habib, Novatex, Gani & Tayub 그룹으로 구성된 TNPTL는 China Development Bank, Bank of China, China Credit Insurance Agency, Habib Bank 등으로부터 총 5억불의 사업비를 조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