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의 사건수첩' LA 개봉…내주 북미 확대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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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사건수첩' LA 개봉…내주 북미 확대 상영
  • 김영목 기자
  • 승인 2017.04.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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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영목 기자] 코믹 수사 활극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북미지역에서 확대 상영한다.

이 영화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25일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이번 주말 LA와 부에나파크 CGV에서 조기 개봉하고 다음 달 5일 뉴저지와 애틀랜타, 댈러스, 캐나다 토론토·밴쿠버 등 북미지역에서 확대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조선명탐정' 시리즈와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계보를 잇는 영화다. 특히 충무로 연기파 배우 이선균과 '응답하라 1988'에서 코믹 연기를 보여준 안재홍의 '케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 사진=`임금님의 사건수첩' 포스터.(CJ엔터테인먼트 제공)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을 지녔으나 막무가내인 임금 예종(이선균)과 비상한 기억력을 가졌지만 어리바리한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활극이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는 최근 새로 개봉한 영화들을 소개하는 칼럼에서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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