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동향] 반포3주구 재건축, 감정평가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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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동향] 반포3주구 재건축, 감정평가업자 선정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7.05.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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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마감 5월 11일, 전자입찰 또는 직접제출 가능

[코리아포스트 한민철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진행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해 나섰다.

지난 2일 반포아파트(제3주구) 재건축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선정할 감정평가업자 수는 1개사며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입찰방법은 제한경쟁 입찰이다. 참가자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한 대형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가 속해 있는 근무지가 서울시에 위치할 것 ▲입찰보증금 현금 3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한 업체 ▲감정평가업자 선정안내 공고 접수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일 것 등으로 정했다.

용역범위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종전자산 및 종후자산 감정평가(조합원, 일반분양가 산정 업무 등) ▲법인세 과표산정을 위한 현물출자자산 감정평가 ▲재건축부담금 예정액 산정 등이다.

입찰에 참여한 감정평가업자는 조합이 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상위 3개 업체를 향후 총회에 상정해 최종 1개사가 선정된다.

입찰마감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며 누리장터를 통해 전자입찰을 하거나 입찰서류를 조합사무실로 직접 제출할 수 있다.

▲ 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진행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해 나섰다.(자료=서울시 클린업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