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동향]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총회대행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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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동향]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총회대행업체 선정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7.05.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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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민철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총회대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8일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제한경쟁 입찰방식이다. 입찰참가 자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로 공고일 기준 2년 이내 3개 이상 계약실적이 있어야 하며 자본금은 3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한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현장설명회는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게재한 입찰지침서로 갈음한다. 입찰마감은 5월 8일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다. 장소는 추진위원회사무실이다.

한편 오류동 현대연립은 구역면적 2만3223㎡에 토지등소유자는 237명이 등재돼 있다.

▲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총회대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8일 입찰공고를 냈다.(자료=서울시 클린업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