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폴란드 대사관, 국경일 기념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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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폴란드 대사관, 국경일 기념행사 열어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7.05.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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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한 폴란드 대사관은 유럽 최초의 근대 헌법을 기념하기 위해 1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리아포스트 김재원 기자)

[코리아포스트 윤경숙 선임기자] 주한 폴란드 대사관( 대리대사 요안나바시에프스카 Mrs. Joanna Wasiewska)은 1791년 5월3일 폴란드 의회에서 비준된 유럽 최초의 근대 헌법을 기념하기 위해 1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 사진=주한 폴란드 대사관은 유럽 최초의 근대 헌법을 기념하기 위해 1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리아포스트 김재원 기자)

또 한국과 폴란드의 수교 28주년이 되는 올해를 맞아 양국은  경제적, 문화적 긴밀한 동반자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요안나바시에프스카 주한 폴란드 대리대사는 축하 인사를 밝혔다.

▲ 사진=주한 폴란드 대사관은 유럽 최초의 근대 헌법을 기념하기 위해 1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리아포스트 김재원 기자)

이날 기념행사에는 각국 주한 대사들과  국내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이날을 축하해주었다.

▲ 사진=주한 폴란드 대사관은 유럽 최초의 근대 헌법을 기념하기 위해 1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리아포스트 김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