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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둘째 날 깜짝 선두나서...
김백상 기자  |  104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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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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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백상 기자] 안나린(21, 교촌F&B)이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 (사진 = KLPGA제공) 안나린(21, 교촌F&B)

안나린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4개 보기1개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12시 현재 아직 경기에 나서지 않은 이정은6에 1타 앞선 단독선두에 올랐다.

6시 30분 첫 티오프로 경기에 나선 안나린은 전반 보기 한개와 보기 한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후반들어 몸이 풀린 그녀는 11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16번홀, 18번홀 징검다리 버디로 둘째날 대회를 기분좋게 마쳤다.

경기 후 그녀는 "아이언 샷이 정확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린 주변 숏게임으로 리커버리하거나 퍼팅으로 성적을 낸다."고 밝혔다.

[인천 청라 = 코리아포스트 김백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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