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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불 지피자' 강원도·중국대사관, 평창·강릉서 워크숍
김진우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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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0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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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진우 기자] 강원도와 주한중국대사관이 17∼18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강릉에서 친선 워크숍을 했다.

강원도의 숨은 매력과 평창올림픽을 알리고, 사드배치 문제로 경색된 한중간 우호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

워크숍에는 최문순 지사와 추궈훙 중국대사를 비롯해 두 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 사진=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일행이 17∼18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강릉을 방문했다. 추 대사를 비롯한 중국대사관 직원들과 최문순 지사 등 도청 직원들이 지난 17일 전통한옥 관광호텔인 고려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여합뉴스 제공)

이들은 첫날 평창 허브나라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관람했다.

숙소인 전통한옥관광호텔 고려궁 내 전통문화박물관도 둘러봤다.

이튿날에는 강릉 동계올림픽홍보체험관과 썬크루즈 조각공원을 찾아 동계올림픽 열기도 체험하고, 강원도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 사진=최문순 지사(왼쪽)와 추 대사 부부.(연합뉴스 제공)

최 지사는 "추 대사 일행 방문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과 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을 잇는 열쇠가 되길 희망한다"며 "강원도가 앞으로 한중 상생발전과 교류협력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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