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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히데키, 스릭슨과 함께 메이저대회 생애 첫 우승 도전
김백상 기자  |  104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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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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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기 만에 PGA투어 통산 5승, WGC 2승

- PGA 챔피언십 우승 예상후보 1위

- PGA투어 FedExCUP 포인트 1위

   
▲ 팀 스릭슨 마쓰야마 히데키(25)

2016-2017 시즌 FedexCUP 랭킹 1위로 올라선 마쓰야마히데키는 “승률을 4%에서 5%로 끌어 올린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타트 전의 워밍업이 좋지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 라운드가 될 지 몰랐다. 마지막까지 믿겨지지 않는 라운드였다.”고 말했다. 그는 아마추어로 출전한 2011년 마스터즈 대회부터 2013년 본격적으로 PGA 투어에 합류해 100경기만에 5승을 달성했다. ​
​​
[코리아포스트  김백상 기자] 팀스릭슨 마쓰야마히데키는 지난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정교한 아이언 샷을 앞세워 압도적인 역전우승을 거뒀다. 시즌 3승째에 성공한 히데키는 기세를 이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사냥에 나선다.

이번 PGA 투어 공식사이트 발표에 따르면 히데키는 PGA 챔피언십 우승 예상선수 1순위로 뽑히며 생애 첫 메이저 제패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PGA 공식 사이트는 “(이번엔)마쓰야마의 차례다. 전 주의 샷감이 많이 좋아지면서 기어를 1단 높였다.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자가 될 준비는 되어있다”고 전했다.

언제나 핀을 향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마쓰야마는 스릭슨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린다. 한층 더 진화된 Z시리즈 클럽과 스릭슨 Z스타 XV 골프볼은 그를 PGA에서 강력한 공격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릭슨 담당자는 “공격적인 성향의 마쓰야마 히데키는 주니어 시절부터 스릭슨을 사용하면서 안정감이 좋아졌다."며, "그가 지금까지 투어에서 많은 우승을 하며 쌓인 브랜드의 신뢰가 스릭슨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마쓰야마 히데키 Z-CARD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스릭슨 Z-STAR'  한더즌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스릭슨은 “IF TEAM SRIXON WIN, YOU WIN”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 프로의 Z-CARD를 오는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챔피언의 볼 “스릭슨 Z-STAR” 1 더즌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릭슨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NEW Z-STAR 시리즈”는 전국 스릭슨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2-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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