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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유미 호건 美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와 환담
유승민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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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6  15: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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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6일(수)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유미 호건 美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와 환담했다.(금호아시아나 제공)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6일(수)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래리 호건(Larry Hogan·61) 美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Yumi Hogan·58) 여사와 한국과 메릴랜드주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사진=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6일(수)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유미 호건 美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와 환담했다.(금호아시아나 제공)

호건 여사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주지사 부인이자 메릴랜드주 최초의 아시아계 퍼스트레이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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