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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글라데시 문화교류의 장' 인천서 열려
김진우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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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8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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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추석 맞은 외국인근로자도 "즐거워".(연합뉴스 제공)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진우 기자] 주한방글라데시 대사관과 방글라데시인 노동자모임인 EPS 방글라 커뮤니티는 8일 오전 10시 30분 인천 서구문화회관에서 '2017년 대한민국-방글라데시 문화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방글라데시인 3천여 명과 인천 시민들이 참석해 춤과 노래 공연을 즐기며, 양국 국민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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