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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대사관 영사관, 개관기념 리셉션 가져금난새 음악감독, 슬로바키아 명예총영사로 위촉
김수아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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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0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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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수아 기자]11월 2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슬로바키아 대사관 영사관 개관 기념 행사가 열렸다.

명예영사 금난새 음악감독, 주한 외국대사, 문화계 인사들 다수가 참여했다. 금난새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은 지난 7월 서울 용산구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에서 밀란 라이치악 대사로부터 ‘슬로바키아 명예총영사’ 인가증을 전달받았다.

금 명예총영사는 “2년 전에 슬로바키아 총리가 한국에 왔을 때 한국과의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며 “슬로바키아와 문화교류를 다양하게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밀란 라이치악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맨 좌측)가 금난새 음악감독(맨 우측),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회장(좌측에서 두번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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