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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특집]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리미엄 위스키 설 선물세트 출시발렌타인, 로얄 살루트, 시바스 리갈 각 브랜드 특색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 마련
이정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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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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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정호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투불)가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차별화된 품격과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 좌측부터 발렌타인 21년, 발렌타인 17년, 발렌타인 마스터스, 발렌타인 12년

고품격 위스키의 상징, 발렌타인(Ballantine’s)은 수입 양장본을 연상시키는 케이스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발렌타인 12년산 세트에는 샷 글라스 세트를, 발렌타인 마스터스, 17년, 21년 세트에는 온더락 글라스 세트를 함께 구성해 발렌타인만의 깊고 그윽한 맛과 풍미까지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품격 높은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 30년’부터 발렌타인의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세트 등 총 6종의 세트를 선보여 다양한 연령대를 아울러 소중한 이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

프리미엄 럭셔리 위스키의 대표 브랜드 ‘로얄 살루트(Royal Salute)’는 영국 왕실 연회의 화려함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Royal Salute 21Years Old The Regent’s Banquet Package)’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영국의 유명 벽지 디자이너 ‘안젤라 그라운드워터’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영국 역사에서 최고의 만찬으로 일컬어지는 ‘리젠트 연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1817년 1월 브라이튼 파빌리온에서 열린 ‘리젠트 연회’는 9개 코스에 걸친 120가지 이상의 요리를 제공하고, 화려하고 멋진 센터피스로 테이블을 장식해 연회 자체를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켰다. 브라이튼 파빌리온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창문 문양은 레이저로 정교하게 조각한 패키지 커버로 재창조됐으며, 내부 패키지는 만찬이 열렸던 연회장을 형상화했다. 

   
▲ 시바스 리갈 12년

전 세계적으로 폭넓게 사랑 받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의 아이콘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패키지로 트렌디한 품격을 더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500ml부터 700ml, 1000m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마련돼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또한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으로 최고의 위스키로 꼽히는 ‘시바스 리갈 18년’도 준비돼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최적의 선물로 손색 없다. 

[제품 구성 및 가격]
* 발렌타인 선물세트
발렌타인 파이니스트(700ml 2만 7천 5백원) / 발렌타인 12년(500ml 4만원, 700ml 6만원)
발렌타인 마스터스(500ml 4만 8천원, 700ml 6만 5천원) / 발렌타인 17년(500ml 11만원, 700ml 15만 2천원)
발렌타인 21년(500ml 16만원, 700ml 23만원) / 발렌타인 30년(700ml 1백 5만원)

*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700ml 25만원, 500ml 18만원)

* 시바스 리갈 선물세트
시바스 리갈 12년(500ml 4만원, 700ml 6만원, 1000ml 7만원) / 시바스 리갈 18년(700ml 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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