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건설부동산
아파트 분양시장 다음주부터 완연한 '봄맞이' 채비중흥건설 등 전국에서 9개 단지 4718가구 도델하우스 개관 및 청약 예정
이진욱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0  09:53: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진욱 기자] 중흥건설 등 건설사들이 다음주에 분양 기지개를 활짝 편다. 한 주간 전국에서 4700여 가구를 분양하면서 그동안 설 연휴 및 평창동계올림픽 등으로 미뤄졌던 아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봄맞이'에 나서는 셈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는 전국에서 9개 단지, 총 4718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건설사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여지는 있지만 이런 정도의 물량이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은 아연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중흥건설이 오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고양지축지구 중흥S-클래스 모델하우스를 여는 것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주공8단지 재건축 '디에이치자이개포'가 당초 계획보다 한 주 늦춰 이날 개관한다.

또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아이파크', 경기 과천시 원문동 '과천위버필드',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 '광교더샵레이크시티' 등 총 12곳이 모델하우스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주 모델하우스를 열었던 단지들은 다음주 일제히  청약 접수에 나선다. 경기 김포시 마산동 '김포한강신도시동일스위트ThePark'를 비롯해 경기 평택시 죽백동 '평택소사벌효성해링턴코트' 등 총 2427가구에 대해 청약을 접수한다.

지방은 대구 북구 칠성동2가 '대구오페라클래시아(오피스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아산배방우방아이유쉘2단지(민간임대)' 등 총 2291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 외교경제신문
등록번호 : 다 - 50411 | 발행인·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미 |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8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