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튀니지 대사관, 명예영사관 개관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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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튀니지 대사관, 명예영사관 개관식 열어
  • 김수아 기자
  • 승인 2018.04.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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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튀니지 공동위 참석차 방한한 케마이스 지나우이 튀니지 외교부 장관 참석

[코리아포스트 김수아 기자] 주한 튀니지대사관 (나비 엘 아베드 대사)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퇴계로 마크애니 본사에서 명예영사관 개관식을 열었다. 명예영사를 맡은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정보보안기술 기업의 창립자로 문서보안기술, 온라인 증명서 발급 위변조방지 기술,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권보호 기술 등을 개발했다.

▲ 케마이스 지나우이 튀니지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나비 엘 아베드 대사(오른쪽)와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와 축하케익 컷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케마이스 지나우이 (H.E. Mr khemaies Jhinaoui) 튀니지 외교부 장관은 제 10차 한-튀니지 공동위 ( The 10th Joint Committee between Korea-Tunisia)를 위해 4월 23- 4월 24일 공식 방한했으며 23일 외교부 청사에서 양국간 정치, 경제․통상, 개발협력, 문화 등 제반 분야 협력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양국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케마이스 지나우이 튀니지 외교부 장관(좌측에서 4번째)은 개관식이 끝난 후 대회의실에서 나비 엘 아베드 대사(좌측에서 3번째),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우측에서 5번째) 및 마크애니 직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