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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16일 청약 접수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총 777가구…전용 84㎡이하 93% 중소형 구성
이진욱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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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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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진욱 기자] 대우건설이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54-6일원에 공급하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가 16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9개동, 총 77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5㎡ 189가구, 84㎡ 538가구, 101㎡ 46가구, 114㎡ 1가구, 118㎡ 2가구, 121㎡ 1가구로 구성됐다. 단지의 93%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5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수) 청약 1순위를 받고 17일(목) 청약 2순위를 진행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 대에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4일(목), 정당계약은 6월 5~8일까지(6일은 국가공휴일로 계약업무 불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1일(금) 오픈한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내집마련을 원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인파가 몰렸다. 오픈 첫날부터 꾸준히 내방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오픈 3일차인 13일(일)까지 총 1만명 이상 다녀갈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골프클럽, G/X클럽, 어린이집, 푸른도서관, 동호인실 등이 마련돼 다양한 취미생활과 친목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상품성도 우수하다. 가구 수가 가장 많은 전용 84㎡의 경우 84A타입에는 알파룸이 제공되며 84B타입은 식당특화설계가 적용된다. 84D타입은 3면 개방형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넓은 발코니와 대형 팬트리도 제공된다. 101타입은 침실 4실, 대형 수납장, 드레스룸, 스마트욕실을 갖췄다.

청약접수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까지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으로 청약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인터넷 청약 도우미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터넷 청약 도우미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견본주택에 오후 5시 이전에 도착하면 인터넷 청약 접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청약조건은 청주시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피한 비조정지역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납입인정금액이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인 분에 한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만 19세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대우건설 오한승 분양소장은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청주에 푸르지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고객들의 견본주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상담을 받으려는 내방객이 붐빈 만큼 16일에 진행되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788-73 일대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20년 1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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