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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상공회의소, 한국의 여성 리더십을 위한 멘토십 프로그램 출범
김수아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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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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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포스트 김수아 기자] 한독상공회의소(KGCCI)에서 새로 창단 한 "Women in Korea" (WIR “위어”/ 독일어: 우리) 단체는 금주 멘토십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6월 26일 (화) 주한독일문화원에서 10명의 여성 경영 간부들로 구성 된 멘토들과 15명의 멘티들이 모여 첫 멘토십 세션을 열고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한독상공회의소의 WIR그룹에는 다음과 같은 국내 기업들의 여성 경영진들이 멘토들로 참여한다: CJ 그룹, 교보생명, 뉴서울호텔, 네스프레소 코리아, 도이체방크 (Deutsche Bank AG), 바이엘 코리아 (Bayer Korea Ltd.), 법무법인 율촌, 세계경제연구원, 한국국제금융연수원, 한독상공회의소 (KGCCI). WIR그룹은 산업과 국가를 막론한 여성 경영자들의 네트워크로서 성별 (gender), 세대 (generations) 와 지리 (geographics)에 포커스를 두고 국내 여성 중간 관리자들의 리더십 잠재력을 깨우고 가치 중심의 리더십을 이끌어 내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다.

   
▲ 한독상공회의소 WIR그룹 멘토십 프로그램 출범 행사 단체사진

한독상공회의소 WIR 그룹 멘토십

"Women in Korea" (WIR “위어”/ 우리) 단체는 열정적인 최고 중역들로 구성 되었으며 떠오르는 여성 리더들이 잠재력을 모두 펄쳐내고 직장에서 새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 멘토십이 직업적 배경과 직급과 무관하게 양방향 교류를 통해 견해를 나누어 상호이익을 낸다는 신념하에 출범 된 프로그램이다. WIR그룹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역동적인 비지니스 환경에서의 초미의 과제들에 대해 협력을 하고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 해나가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주최기관 소개

지난 1981년 설립 이래 한독상공회의소는 대한민국과 독일연방공화국간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여 왔다. 273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양국교역의 꾸준한 성장, 독일의 한국에 대한 투자가 1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한독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전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해왔으며 500여개의 회원사와 2개국어에 능통한 22명의 직원들이 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한독상공회의소는 국내에서 독일 경제 및 산업을 대표하고, 독일 기업들의 한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를 제공하며, 한국과 독일 기업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서비스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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