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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6월 천연가스 222만4,000톤 판매전년 동월 대비 15.3% 증가...LNG 발전소 증가 등의 영향
김태문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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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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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가스공사 본사 사옥

[코리아포스트 김태문 선임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가 2018년 6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22만4,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5.3%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88만5,000 톤 대비 12.1% 증가한 99만2,000 톤을 기록했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전력수요 증가 및 기저발전량 감소에 기인한 LNG 발전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104만4,000톤 대비 18% 증가한 123만2,000톤을 기록했다.

특히, 발전용 판매량은 2017년 12월 이후 7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높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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