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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프 IBC, '코인25' IBC코인 상장
박영심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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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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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영심 기자] 주식회사 그린라이프 IBC (대표 방경애)는 실물경제 기반 암호화폐 “다산코인, IBC코인”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25”에 다산코인은 9월5일, IBC코인은 9월7일에 각각 상장한다.

실물경제 기반 암호화폐 “다산코인, IBC코인”은 20여년 동안 뷰티, 미용, 건강,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군을 제조 생산 유통하고 있는 CH바이오 그룹의 모든 상품 구입 시 실질적 지급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 사용처를 확보하고 있다.

CH바이오 그룹은 의식주와 관련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는 다수의 범용상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홈쇼핑 / 마트 / 편의점 / 온라인쇼핑몰 / 약국 /특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유통을 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청유담’이라는 종합 식품 브랜드 론칭에 이어 100여명의 약학박사와 피부 과학이 연구 개발하여 만든 더마스비 화장품 종합브랜드를 선보이며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이미 제품 우수성의 입증된 다수의 생활용품 및 식음료 등 다양한 상품들이 중국,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글로벌시장에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 사진=국내 암호화페거래소 코인25에 상장.(그린라이프IBC 제공)

그린라이프IBC 방경애 대표는 “현재 CH바이오 그룹 제품 군을 바탕으로 한 유통구조 안에서 “다산코인, IBC코인”은 안정적인 사용처 확보가 되어 있으며 5,000여개 가맹점이 올 연말에는 10,000여개 가맹 매장이 오픈 될 예정이다.”라며 “다산코인, IBC코인”은 기존의 가치 중심의 코인과는 달리 실생활 안에서 지불수단으로 충분한 가치를 발휘 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마련한 상태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활발히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제품들과 함께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실물경제 기반 코인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25 차순학 대표는 “다산코인, IBC코인”의 안정적인 사용처의 확보 및 뚜렷한 실물 유통을 바탕으로 한 코인으로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되어 상장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25는 백서 및 사업진행 사항 등 자체적으로 까다로운 심사기준으로 상장을 결정하여 코인 사용자 및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하며, 코인관련 사업의 자정적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라고 취지와 뜻을 밝혔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25는 상장피를 받지 않으나, 상장 신청 기업 중 백서 및 사업계획, 계약관련 서류 검토, 회사의 투명성 등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마련하여 상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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