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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2018 국경일 행사 개최
Joy 논설위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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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8  1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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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Joy 논설위원] 10월 12일 동대문 JW 메리어트 그랜드 볼룸에서 스페인의 국경일 기념식과 제헌40주년과 지방분권을 기념하는 축하행사가 성대히 벌어졌다.

 

올해는 특히 스페인대사님의 4년 임기를 성공리에 끝낸 뒤 한국을 떠나게 되어 국내외 귀빈과 각나라 대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곤살로 오르티스 스페인 대사님의 인사말로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 12일 동대문 JW 메리어트에서 개최된 2018 스페인 국경의 날 행사에서 곤살로 오르티스 스페인 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스페인은 718년도에 돈 펠라요에 의해 국가 형성을 이루었으며 세계적인 국가로 발전을 이루었다. 인구 47.3Milliom 으로 유럽에서도 막강한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대사님의 재직 시점에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려 실로 24년 만에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나 지난 4년 간 한국과 스페인 상호간의 교류는 엄청난 발전과 성장를 이룩했으며, 한국에서 스페인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8배나 증가하는 성장을 이루었다. 

 

   
▲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가 축사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비핵화 통일을 기원한다는 말씀으로 끝을 맺었으며, 축사의 말씀이 바로 이어져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님의 한국과 스페인의 4년간 무역 교류 성장과 앞으로의 더욱 돈독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씀하셨다.

 

   
▲ 왼쪽부터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곤살로 오르티스 스페인 대사

최삼섭 부산 명예영사님의 건배제의로 공식행사는 마무리 되었으며 이어진 축하공연으로 대사관과 특별한 인연으로 초대된 학생들이 "erest tu" 스페인의 노래로 분위기를 한층 즐겁고 재미있게 이끌었다.

 

   
▲ 학생들이 옷을 맞춰 입고 스페인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스페인 전통음식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특별히 준비된 스페인의 하몽이 가장인기를 끌었다.

 

   
▲ 스페인 전통음식 하몽

스페인의 정렬적인 춤인 훌라춤이 빠질수는 없었다. 숙련된 춤꾼들의 화려한 의상과 분장과 장신구들은 관중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지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스페인 국경의 날을 맞아 모인 공연단이 스페인 민속무용인 플라멩고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좌측)과 코리아포스트 조이 논설위원(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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