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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플러스 병원, 글로벌 마케팅으로 해외환자 급증해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등 현지 의료상담회를 통해 글로벌병원으로 도약 발판 마편
김수아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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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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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수아 기자] 관절·척추·재활병원인 사랑플러스병원(병원장 국희균)은 2018년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등 현지 의료상담을 통해 글로벌병원으로의 브랜드 강화를 위한 한발을 내디뎠다.
2018년 초 국제진료팀을 발족해 해외 환자유치 후발주자에 속했지만 사랑플러스병원의 로봇인공관절 등 우수한 의료기술과 첨단 재활기기를 갖춘 맞춤형 재활치료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춘 결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몽골, 인도네시아 등에서 환자들이 내원해 만족을 표했다. 
특히 재활치료센터는 어깨 및 팔 관절 재활, 무릎 및 다리관절 재활, 척추 재활, 스포츠손상 후 재활 그리고 체형 및 성장클리닉(척추측만증) 등 5가지로 구분해 전문 치료사들이 맞춤형 재활을 실시하고 있다.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는 재활치료센터의 특징은 전문화 및 세분화 된 프로그램 및 개인별 1:1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해외에 사랑플러스병원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이 해외환자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어, 올해는 해외 현지 상담을 활성화해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은 물론 중동, 베트남 등으로 지역을 다변화 할 계획이다.
해외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고현 부원장은 “병원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해외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해외 환자들의 내원이 많아지고 있으며, 또한 관절, 척추 수술 후 재활센터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환자들의 회복을 앞당기는 요인이라 생각한다. 병원을 찾는 많은 해외환자들에게 완벽한 치료와 끝까지 돌보는 책임감 있는 관리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키르기즈스탄에서 온 아나톨리 (60세)는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랑플러스병원에서 수술 및 재활치료를 받아 회복이 빨라져 기쁘게 생각한다. 사랑플러스병원의 뛰어난 의료기술이 관절·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키르기즈스탄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는 병원으로 각인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서울에 소재한 사랑플러스병원은 관절·척추 질환 관련 수술 및 비수술 클리닉, 재활치료 등 환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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