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생활경제
“고객의 마음을 얻은 것이 사랑받은 비결”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9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3:22: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최인호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9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9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을 받은 무주덕유산리조트 김시권 대표이사(오른쪽)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인협회가 후원,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2019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 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우수 기업을 선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 올해는 61개 기업과 기관이 수상사로 선정됐으며 무주덕유산리조트를 포함해 10개 사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명예의 전당은 소비자의 선택과 고객감동경영 성과를 이룬 엄선된 기업들 중 8년 이상 수상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으로 익년에 헌액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건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8년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외부 고객들에게 서비스 차별화와 즐거움을 전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 만족을 추구하면서 9년 연속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자리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고객 감동을 위해 오랫동안 힘써왔던 노력이 명예의 전당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