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1월 한달간 ‘오이스터 특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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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1월 한달간 ‘오이스터 특선’ 선보여
  • 손다솜 기자
  • 승인 2019.01.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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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손다솜 기자] 밀레니엄 서울힐튼 이태리식당 ‘일폰테(Il Ponte)’에서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 쾌락의 음식 ‘굴(Oyster)’을 주재료로 한 ‘오이스터 특선’을 1월 한 달간 선보인다.

일폰테의 ‘오이스터 특선(11만 5000원/1인)’에 선보이는 메뉴에는;
 신선한 굴과 샬롯 드레싱
 홍합 토마토 해산물 스프
 굴과 홍합을 넣은 화이트 와인 소스 스파게티
 레몬 버터 소스 농어구이
 레드와인에 절인 배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 커피 또는 차가 있다.

▲ 밀레니엄 서울힐튼 ‘오이스터 특선’

☞ 상기 메뉴는 호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수시로 변동 가능함.

쾌락의 음식 ‘오이스터’
예부터 굴은 영양소의 보고로 우수한 식품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2000년이 넘는 식용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굴은 특히 날 것을 잘 먹지 않는 서양인들이 동양인들보다 더 좋아하는 영양식으로 정평이 나있다. 단백질 각종 비타민과 칼슘, 또한 각종 유기 물질이 많아 빈혈에 좋으며 다량 함유된 타우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혈압조절에도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세기의 바람둥이이자 미식가인 카사노바가 하루에도 수 십 개씩 꼭 챙겨 먹었다고 해서 ‘쾌락의 음식’이라고도 불린다. 11월부터 2월까지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방어 또한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비타민 D가 풍부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겨울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