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25일 의정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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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내한…25일 의정부 공연
  • 김영목 기자
  • 승인 2019.01.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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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경기도 의정부예술의전당은 25일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Vienna Waltz Orchestra)를 초청,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와 발레 스타들의 왈츠 앙상블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주세페의 '경기병 서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오', 요셉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과 발레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 사진=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공연.(의정부예술의전당 제공)

또 국내에서 소프라노 박지현과 베이스 박준혁이 참여,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중 듀엣곡인 '입술은 침묵하고' 등을 들려준다.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 단체 중 하나로, 최고 수준의 연주자와 발레 스타들의 빈 전통 왈츠, 포크 댄스 그리고 유럽 최고의 오페라 가수가 선보이는 오페레타 아리아를 공연한다. 전석 3만∼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