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사회 > 사회일반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패션위크 참가자 초청 행사
이해나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1  17:25: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해나 기자] 샘표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2월 7일을 ‘연두 데이’로 지정,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패션위크 참석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연두로 만든 채식 요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사진=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패션위크 참가자 초청 행사 이미지.(샘표 제공)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는 지난해 9월 샘표가 뉴욕 맨해튼에 만든 플랫폼으로, 한국  콩발효를 대표하는 연두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이다. 연두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클래스와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현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채식 트렌드에 맞춰 연두를 사용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채소 요리들을 연구 개발하여 소개하고 있는데, 현지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샘표는 뉴욕 패션위크를 맞아 현재 뉴욕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인 ‘채식’과 요리에센스 연두를 소개하는 다양한 채소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연두 데이’에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를 방문하면 잘게 썬 채소에 연두로 간편하게 만든 ‘3분 채소 수프(3' veggie soup)’, 삶은 병아리콩과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브유에 연두를 넣고 곱게 갈아 만든 건강한 채식 소스 ‘후무스(Full flavored low sodium hummus)’, 파슬리와 호박씨에 연두를 넣고 갈아 만든 페스토 피자(Guilt-free no bake pesto pizza)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샘표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자우마 비아르네즈 수석 셰프는 “연두는 한식의 핵심인 콩발효 기술로 탄생한 순식물성 요리에센스”라고 설명하면서 “특히 채식을 맛있게 즐기는데 도움을 주는데, 한식뿐 아니라 서양 채소 요리에도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해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