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미국 경제현안 및 주요 주 투자환경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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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미국 경제현안 및 주요 주 투자환경 세미나 개최
  • 신진선 기자
  • 승인 2019.0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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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상무관, 미국 주요 주 한국사무소 대표 참석…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신진선 기자] 오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2019년 주요 미국 경제현안을 짚어보고 미국 진출 유망 주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이 날 세미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강호민 본부장과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김용상 오멜버니로펌 대표변호사, 신희정 테네시주 한국대표, 김영 버지니아주 한국대표, Jonathan Cleave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한국대표, 서영호 루이지애나주 한국대표 등 많은 기업인들과 언론인으로는 최남석 코리아포스트 부회장이 참석 하였다.

▲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경제현안 및 주요 주 투자환경 세미나'에서 제이 그레고리 브리스코 상무공사(J Gregory Briscoe)가 연설을 하고 있다.

대한상의 국제본부장과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의 환영사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으며, 미국의 주요 주 경제현안과 비즈니스 투자환경 및 사업기회 등을 주제로 각 주의 한국대표들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 중간 휴식시간에도 많은 기업인들이 네트워킹을 하는 등 미국 진출에 관심이 많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발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이 있었으며, 미국 각 주의 한국대표들과 관련 기업인들의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이번 ‘2019년 미국 경제현안 및 투자환경 세미나’는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많은 기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2019년 미국 경제현안 및 투자환경 세미나’ 관련 미국 주 한국대표들과 기업인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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