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산업경제뉴스
중부발전-두산중공업 손잡았다...석탄화력 기술 협력
원희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1  16:24: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원희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과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은 8일 서울 서초동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석탄화력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기술본부장(오른쪽)과 두산중공업 목진원 파워서비스 BG장(왼쪽)이'석탄화력 기술협력 협약서'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중부발전.

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서 체결을 통해 1,000MW USC 발전플랜트에서의 운전 신뢰성 기술 확보 외에도 운전데이터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예측정비 시행으로, 500MW 표준석탄화력의 신화적인 기록을 경신해 가고 있는 보령화력 3호기에 감히 도전장을 내밀수 있는 발전플랜트의 시금석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협약서에 따라 양사는 신보령, 신서천 신뢰성 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기술협력 외에도 발전설비의 운영관리와 친환경 청정발전 기술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및 기술교류회도 실시하기로 하였다.
 
기념사에서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기술본부장은“신보령 1,2호기의 성공을 신서천 1호기 기술보완과 발전으로 이어가고, 향후 4IR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모델 구축 협업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