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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갈라디너 진행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상할 수 있도록 레트로 감성의 음악을 들으며 메뉴와 와인을 즐겨
손다솜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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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3  14: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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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손다솜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모던 이탈리안 비스트로 레스토랑 루브리카는‘레트로 락 인 더 와인’ 갈라디너를 오는 28일 진행한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갈라디너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상할 수 있는 LP음악을 들으며 레트로 감성의 메뉴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LP판 모양의 메뉴 카드부터 데님 패션, 스카프, 팔찌 등으로 장식한 유니폼을 입은 서비스 직원까지 1970년대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바이브드블러바드(LP바)를 운영하는 바비 제임스 디제이가 선보이는 LP음악과 함께 웰컴 푸드와 드링크로 시작한다. 웰컴 푸드로는 영국 대표 메뉴 피쉬앤칩스를 연상시키는 생선과 칼라마리 튀김을 제공하며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머큐리가 즐겨 마신 하이네켄 및 다양한 맥주로 락의 본고장 영국 분위기를 더한다.

   
 

오후 7시부터 루브리카 정기채 지배인의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소개와 유병현 소믈리에의 와인 소개가 이어진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메뉴들은 락의 본고장 영국식 메뉴로 선정해 플레이팅을 레트로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4종 안티파스토(아란치니, 튜나 타르타르, 랍스터 칵테일 등)는 갈라디너 파티의 흥을 돋우어줄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륏’ 샴페인과 잘 어울린다. 그 외 닭다리구이, 레트로 분위기의 비프 웰링턴과 함께 정점을 찍어줄 디저트로 파르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트로 푸드와 어울리는 와인으로는 신의 물방울에서 퀸이 생각나는 ‘퀸 오브 몽페라 블랑’과 개성이 강해 흥겨운 음악과 파티에 어울리는 ‘몰리두커 카니발 오브 러브’를 소개할 예정이다.

   
 

당일 고객 대상으로 와인 경매와 베스트 드레서 선발 이벤트 2개가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탈 샴페인 등 총 4종 고급 와인을 경매를 통해 서프라이즈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와인 경매 이벤트와 뉴트로 컨셉으로 가장 센스 있게 매치한 고객을 선발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컨셉으로 루브리카 내 룸에서 파티 또는 와인클래스를 원하는 고객은 갈라디너 이후 5월 31일 까지 매주 주중 저녁 6인부터 최대 8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프로모션을 기획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식음팀 이희종 팀장은 “가성비와 품질보다 개성 있는 컨셉을 연출한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루브리카라는 공간에 폭발적인 흥행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컬러풀하게 꾸미고 그와 어울리는 메뉴와 와인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루브리카 주중 저녁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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