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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에어프라이어 전용 HMR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 출시
박수진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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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23: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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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수진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튀김만두, 미니핫도그, 양념감자)을 출시했다.

   
▲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튀김만두, 미니핫도그, 양념감자)을 출시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3종은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제품을 넣고 8~10분간 조리하면 기름 없이도 바삭한 튀김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튀김만두’는 두 번 튀겨내어 만두피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해 맛있는 식감을 자랑하며, ‘퀴진 에어크리스피 미니핫도그’는 100% 국내산 돈육 소시지를 넣어 더욱 맛있는 프리미엄 핫도그다. ‘퀴진 에어크리스피 양념감자’는 달콤짭달한 케이준 양념을 입혀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의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동원F&B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식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퀴진 에어 크리스피’ 3종을 출시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 없는 건강한 튀김 요리라는 컨셉으로, 최근 주방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가전제품이다.

 

실제로 한 온라인 마켓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한 전자레인지, 전기그릴, 전기오븐 등 4대 주방가전 중 에어프라이어 판매 비중이 38%까지 급증하면서, 다른 제품의 판매량을 모두 추월했다.

 

동원F&B 관계자는 “건강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식습관과 소비습관이 확산되면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주축으로 냉동식품 시장 규모가 올해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식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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