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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장애공감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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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9  2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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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최인호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목표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 련됐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와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장애이해 교육영상물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장 애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뽀꼬 아 뽀꼬'와 '비바챔버 앙상블'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19일 오후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 석한다.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2019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오늘도 안녕' 상영도 진행된다.
 
삼성화재는 이번 교육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10년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교육적 의미를 인정 받았으며, 앞으로 도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삼성화재는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공감 교육?문화 사업 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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