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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70주년 행사 경희대국제캠퍼스에서 열려2002 월드컵 영웅 이운재 동문 참석해 눈길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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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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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5월 16일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는 경희대 체육대학 행사가 경희대국제캠퍼스에서 진행 되었다.

   
 

사회는 모교 동문(05학번)  MBC 엄주원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행사는 김희정교수의 축가로 시작되었다. 축가는 설립자 조영식 박사가 직접 작사한 목련화를 축가로 선곡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체육대학 원로 교수님들과 여러 체육계 동문 인사들을 비롯해 더불어 민주당 박광은의원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현 경기도체육회장)는 참석 예정이었으나 1차 선고 공판 관계로 불참해 아쉬웠다.

   
 

행사는 설립자 고 조영식 박사의 흉상 제막식을 시작으로 70주년 행사가 시작되었고 그 다음 송종국 체육대학장의 현황 보고와 재학생 박예진 학생회장의 미래선언문 낭독이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 눈길을 끈 경희대체대 동문 출신 스타는 2002년 월드컵 영웅 전 축구국가대표 이운재 선수와 현 김진수 선수 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하고 천여명의 재학생들과 교가 제창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후 재학생들은 점심으로 햄버거와 동아 오츠카에서  협찬한 스포츠 음료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며 행사를 자축했다.

앞으로 설립자 고 조영식 박사의 교육철학인 홍익인간 정신을 기리고 향후 개교 100주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성장할 것을 모든 동문이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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