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산업경제뉴스
'컴프야2019', 위니아 에어컨과 함께하는 시원한 프로모션 실시
박수진 기자  |  edt@koreapos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22:27:2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수진 기자]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대유위니아의 위니아 에어컨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혹서기 대비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6월 9일(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위니아 에어컨과 딤채 김치냉장고로 잘 알려진 종합가전기업 '대유위니아'와 콜라보로 진행된다.

   
▲ 사진=컴투스

컴프야 유저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으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원하는 실물 경품에 직접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들에게는 위니아의 대표 아이템 ‘위니아 둘레바람 에어컨’, ‘위니아 공기 청정기’와 함께 KBO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사인볼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누적 응모한 횟수에 따라 최고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100% 플래티넘 팩’과 ‘고유 능력 변경권’ 등 게임 아이템이 추가 제공돼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여름시즌을 맞아 컴프야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와 더불어 시원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풍부한 콘텐츠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프야2019'는 국내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으로, 올해로 시리즈 17년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얼굴과 유니폼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모든 구장의 실제 구조물들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야구 게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