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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별마당에서 즐기는 3번째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 이야기' 개최
김성현 기자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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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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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 개관 2주년을 맞아 6/12(수), 6/20(목) 양일에 걸쳐 오후 7시부터 별마당 도서관 특설무대에서 청년들을 위한 명사 특강인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 이야기’를 진행한다.

   
▲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와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개관 해인 2017년부터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 이야기’는 명사들의 진솔한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의 시간을 갖는 문화 나눔 행사이다.

올해 강연의 첫 순서는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의 저자이자 Vmd연구소의 대표인 이랑주 작가가 6월 12일, 저서의 제목과 동일한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서 6월 20일에는 ‘골목길 자본론’의 저자이자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인 모종린 교수가 ‘라이프 스타일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올해 강연을 진행할 두 명사 모두 저서를 통해 스타벅스의 브랜드 가치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이야기하는 등 스타벅스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강연 당일 저녁 6시부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60명에게 좌석권을 배포할 예정이며, 행사 전 강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강연 종료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기념 텀블러를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본격적인 강연을 앞둔 저녁 6시 40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6/12)과 기타 듀오 비토의 연주 공연(6/20)을 진행하며, 참석한 시민들에게 강연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2017년 10월, ‘리저브와 함께 하는 별빛 이야기’를 처음으로 진행하며, 당시 다양한 문화계 명사들을 초청한 6회의 강연을 통해 총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바 있다. 지난해 별마당 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총 3회의 강연에서는 240여명의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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