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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 실시협력사와 품질관리를 통한 공고한 상생협력 이어갈 것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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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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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NS홈쇼핑이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NS홈쇼핑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 간담회’는 ▲상생제도 설명 ▲품질관리 프로세스 ▲품질관리 부적합 사례 ▲품질이슈 ▲ 방송심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는 상품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상품 품질관리 절차를 안내하고, 최근의 식품안전관련 이슈 및 소비자 클레임 내용에 대한 분석을 통해 더욱 관심있게 관리해야 하는 품질관리 항목에 대한 케이스 공유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근 업데이트 된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기준 사항에 따른 상품의 부적합 사례를 통해 품질관리에 대해 공유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진행되어 참석한 협력사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방송심의 교육에서는 상품의 품질에 대한 소구를 위한 표현 중에서도 심의에 부적합한 표현 사례와 논문 자료, 비교 시연 등의 사용에서 유의 해야 할 엄격해진 방송 심의 기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주어졌다.

이날 ‘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는 모두 50여 곳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NS홈쇼핑 품질안전1팀 이범길 팀장은”NS홈쇼핑은 고객의 관점에서 준수 해야할 식품안전관리 기준보다 더 높은 기준을 갖고 품질관리하여 고객 신뢰를 얻고 협력사와 상생을 도모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 역시 NS홈쇼핑과 협력사의 ‘품질관리력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 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만족을 얻을 수 있는 건전하고 안전한 품질의 상품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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