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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m, 헹구지 않고 바로 먹는 곤약우동 출시
윤경숙 선임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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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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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기자]  프리미엄 저칼로리 간편식 플랫폼 피키다이어트의 ‘1am’이 본격적인 라인 확장에 나선다. 1am은 ‘새벽 한 시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을 슬로건으로 칼로리와 지방을 줄인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들을 대대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 사진=1am

이번에 비빔, 가쓰오 2종으로 출시된 1am 곤약 우동은 기존 곤약 제품들에 흔히 사용되고 있는 충진수를 없애 곤약 제품의 큰 단점이자 불만사항으로 꼽히는 ‘곤약 냄새’를 잡아냈다. 또한 소스와 면을 하나의 파우치 속에 동봉하여 면을 따로 헹구는 번거로움 없이 즉시 섭취가 가능하며 레토르트 멸균 과정에서 소스가 곤약 표면에 코팅되어 맛이 겉돌지 않고 특유의 비린내를 한 번 더 완벽하게 개선할 수 있었다. 굵은 곤약면의 탱글한 식감과 소스의 감칠맛이 일품인 곤약우동 제품은 늦은 밤에도 부담 없고 맛있게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다이어터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현재 피키다이어트 공식 사이트에서는 곤약우동 출시 기념으로 4+1 한정 수량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신규 회원가입 시 15,000원에 달하는 장바구니 쿠폰팩이 지급되고 친구 추천 시 최대 15,000원까지 지급되는 적립금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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