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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사커스피리츠’, 신규 콘텐츠 ‘드래프트 모드’ 공개!뉴스타선수 ‘라나엔렌’, 감독 ‘키노’ 등 신규 캐릭터 추가, 유저 편의성 개선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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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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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빅볼(대표김인동, 방용범)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PvP(유저간 대결) 콘텐츠인 갤럭시 라이브 ‘드래프트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드래프트 모드’는 육성 과정 없이 모든 유저가 동등한 입장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수 선택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유저들은 각 라운드 별로 2장의 선수 카드중 1장씩 총 6장을 선택, 이후 상대방이 선택하지 않은 6장의 카드를 포함해 총12장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 11명의 선수를 최종 선택해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드래프트 모드’에 편성된 선수들은 일부 아이템을 제외한 모든 강화가 최대치로 구성된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매 라운드마다 주어진 선수를 선택해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능하다

그 밖에도 뉴스타 선수 ‘라나엘렌’을 비롯해 감독 ‘키노’, ‘묘월’ 등 신규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했으며,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 및 개선됐다.

한편, ‘사커스피리츠’는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기는 축구 카드 RPG로, 화려한 일러스트와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경기 운영 방식과 함께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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