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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 오픈자라를 타고 용궁으로 출발!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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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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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롯데몰 은평점 3층, 4층에 위치한 어린이 테마파크 롯데월드 언더씨킹덤(대표 박동기)이 14일(목)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인기 시설인 ‘햇님달님’의 언더씨킹덤 버전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별주부전의 내용을 담아 파도를 타고 용궁을 향하는 자라와 토끼의 스토리를 어트랙션에 적용했다.

좌석이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며 마치 자라를 타고 신비한 바닷속왕국을 여행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장 90cm 이상 140cm 이하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다.

<점핑터틀> 오픈을 기념해 25일(일)까지 <점핑터틀> 탑승 영상이나 사진을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점핑터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언더씨킹덤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31일(토)까지 ‘나는야 자라!’ 이벤트를 열고 배낭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 본인 및 동반 2명까지 성인 7천 5백원, 어린이 1만 6천원(주말, 및 공휴일 성인 8천원, 어린이 1만 7천원)의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직장을 다니는 워킹대디, 워킹맘을 위한 ‘5시 이후 아이와 함께’ 우대도 마련했다. 오후 5시 이후 입장하는 고객이라면 성인 6천원, 어린이 1만 4천원이라는 알뜰한 가격으로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을 이용할 수 있으니 퇴근 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신규 어트랙션 도입으로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관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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