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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배우 박유나 모델로 신규 TV광고 선보여“로스팅한 검정보리로 만든 세상 처음 까만 보리차”
최인호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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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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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조운호)가 배우 박유나를 모델로 한 블랙보리의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블랙보리 광고는 ‘진하고 깔끔한 맛으로 물처럼 마실 수 있는 블랙보리’를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모델 박유나는 청순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올 초 인기리에 종영된 TV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이어 현재는 TV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열연 중인 신예 여배우이다.

   
 

 
블랙보리는 제품 출시 이후 돌풍을 일으키며 보리차 음료 시장은 물론, 차음료 시장까지 확대시키고 있다. 그 주 요인으로 평가받는 블랙보리의 진하고 깔끔한 맛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이번 광고를 통해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였다. 특히 신제품인 ‘블랙보리 라이트’를 광고에 함께 담아 블랙보리 라인업이 확대된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출했다.
 
블랙보리의 원료인 검정보리는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육종에 성공한 최신의 프리미엄 보리 품종으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고창군과 땅끝마을 해남군에서 생산된 검정보리를 사용하고 있다.
 
국산 검정보리를 사용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차음료, ‘Korean Tea’를 표방하는 블랙보리 광고는 광복절인 오는 15일부터 주요 종합편성채널 및 케이블TV,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관계자는 “블랙보리는 이뇨작용이 없는 보리 특성상 일상 속에서 물 대용으로 마시기 좋은 최적의 차음료로, 평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구수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블랙보리를 통해 천 년간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숭늉문화를 계승하여 차 타입 음료로 현대화, 세계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차음료 시장에서 진한 맛과 연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나뉘어져 있다고 판단하고, 블랙보리 라이트 출시를 통해 타깃을 세분화하여 시장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는 수돗물 문제와 미세먼지 등의 환경 이슈와 소비 패턴이 변화하면서 생수와 함께 식수 대용으로 건강한 물, 맛있는 물 콘셉트의 차시장이 최근 20년간 급성장하였다. 이런 현상에 힘입어 블랙보리는 출시 첫해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보리차음료 시장 점유율 30%대로 올라섰고, 현재까지 누적 판매 6,700만병(340mL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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