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인기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차량 협찬
상태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인기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차량 협찬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9.08.20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주인공 여진구의 애마로 최고출력 575마력 발휘하는 레인지로버 SVA 다이내믹 선정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플래그십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를 비롯한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대표 차량들을 협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케이블TV 채널 드라마 시청률 1위(12회 10.4%,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인 ‘호텔 델루나’는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이 되는 엘리트 호텔리어인 구찬성(여진구 분)과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이 함께 호텔을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차량 협찬 레인지로버

장만월은 럭셔리 SUV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와 함께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PACE, 매혹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스포츠카 F-TYPE 등 다수의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보유해 눈길을 끈다. 상황마다 매력을 배가시키는 차량을 선택해 시대를 앞서는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장만월의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모델은 재규어 랜드로버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팀에서 개발하여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5.0리터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65마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타협 없는 최상의 인테리어 및 첨단 사양을 갖췄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유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며,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라인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 및 전시장 시승을 통해 드라마에서 눈여겨본 차량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