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Premier Driving & Riding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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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Premier Driving & Riding Day’ 개최
  • 이미영기자
  • 승인 2019.08.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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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미영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대표 김기호)는 지난 24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함께 ‘Premier Driving & Riding Day’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포드와 할리데이비슨의 콜라보 이벤트로, 오랜 기간 아메리칸 클래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그 정통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두 브랜드의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프리미어모터스와 할리데이비슨에서 초대한 150여 명의 참가자는, 포드의 아이코닉 스포츠 쿠페 머스탱을 시승을 진행하는 동시에 자격을 갖춘 참가자에 한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다양한 푸드트럭과 막바지 여름의 더위를 잊을 수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즐겼다. 

김기호 프리미어모터스 대표는 “보통의 시승 행사가 아닌 특별한 콜라보를 통한 시승 이벤트를 마련해  프리미어모터스의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 포드 고객들이 머스탱과 할리데이비슨을 함께 경험하며 시원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기를 바라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공동 시승을 통해 두 브랜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번 콜라보 시승 이벤트의 의미를 강조했다.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는 국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의 최고의 축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19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행사에도 참여해 두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이색 전시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