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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서울 스카이에서 즐기는 아름답고 청명한 가을가을 맞이 사진전부터 교육, 요가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즐길거리 있는 핫플레이스
김형대 주필  |  edt@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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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30  17: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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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형대 주필] 어느덧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고 청명한 서울 하늘을 선사하는 추석 연휴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 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스카이는 신규 미디어 콘텐츠를 도입하며 볼 거리를 다양화했을 뿐 아니라 가을을 맞이한 이색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다. 모디 인도 총리, 이스라엘 대통령을 비롯해 덴마크 왕세자, 에스토니아 대통령, 리투아니아 대통령, 벨기에 공주, 반기문 전 유엔총장 등 세계 유명인사의 연이은 방문으로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서울스카이의 진면목을 올 가을 확인해보자.

   
 

먼저 오픈 2주년을 맞아 국내 전망대 최초로 도입한 영상 미디어관 ‘스카이 쇼’가 눈길을 끈다. ‘천상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한 영상은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 여행을 마친 비행선이 천상의 세계 끝인 서울스카이에 도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카이 쇼’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영상 끝 부분이다. 영상이 끝나는 동시에 스크린이 올라가면서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이 연이어 펼쳐지고 환상적인 광경을 선물한다. 시설 규모도 압도적이다. 가로 9m, 높이 3m의 세계 최대 규모의 스윙업 무빙스크린이 설치됐으며, 그 중 11개가 위, 아래로 움직이며 입체적인 영상관람을 지원한다. ‘스카이 쇼’는 전망층의 시작인 117층에서 만날 수 있다.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 위해 야간에 방문했다면 환상적인 서울 야경과 프로젝션 영상을 백분 활용한 ‘스카이 맵핑 쇼’도 놓쳐선 안되는 신규 콘텐츠다. 불꽃쇼, 오로라, 유성우 등 미디어 영상들이 서울스카이에서 보내는 저녁 시간을 더욱 황홀한 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스카이 맵핑 쇼’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녁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10시 20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운영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사진=롯데월드 서울 스카이에서 바라본 전경

가을을 맞아 노을 사진전 <Colorful Sunset in SEOULSKY>을 9월 15일(일)까지 운영하니 이 또한 놓치지 말자. 개인 인스타그램에 서울스카이에서 찍은 노을 사진 혹은 영상을 #서울스카이노을사진전 #서울스카이 #노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서울스카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추첨을 통해 에어팟, 롯데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스카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미취학 아동이 참여가능한 교육프로그램 <스카이프렌즈 키즈>는 500m 세계 4위 높이의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줄 뿐 아니라 타워 모형 만들기, 서울스카이에서 본 서울 전경 그리기 등 체험 활동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전경을 보며 요가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아침> 프로그램은 9월 한달 동안 총 4회(18일(수), 21일(토), 25일(수), 28일(토)) 진행된다. 청명한 하늘을 곁들인 요가로 몸과 마음을 힐링함은 물론 세계 최고 높이 유리바닥 전망대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된 ‘스카이데크’ 위에서 남긴 요가포즈 인생샷은 요가 마니아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진=관광객들이 롯데월드 개원 30주년을 맞아 개최된 맵핑쇼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스카이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서울 야경과 함께 한가위 보름달을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서울의 전망을 한번에 감상함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추석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도 손색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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