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전국 순회 세계 최초 OSS 성분 장정결제 런칭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쳐
상태바
한국팜비오, 전국 순회 세계 최초 OSS 성분 장정결제 런칭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쳐
  • 김정미 기자
  • 승인 2019.09.10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0여명 의료진 대상 임상 결과 및 제품 우수성 발표.. 유효성, 안전성, 복약 순응도 모두 갖춰

[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한국팜비오는 약 2개월간의 최근 런칭한 알약형 장정결제 오라팡정 출시 기념 전국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최초의 OSS 성분의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정 출시를 기념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의료진들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7월 6일 서울(인천)을 시작으로 9월 5일까지 2개월동안 서울(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에서 총 300여명의 국내 대장내시경 관련 전문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 한국팜비오, 오라팡정 전국 순회 세계 최초 OSS 성분 알약 장정결제 런칭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쳐..

심포지엄에서는 대장내시경 하제의 최신지견과 오라팡의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5개월간에 걸친 3상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 심포지엄에서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창균 교수는 “최근 최적의 대장내시경검사를 위한 장정결제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며 “알약으로 된 대장내시경 하제는 유효성, 안전성, 복약 순응도 등 3가지 요건을 이상적으로 갖춘 대장 내시경 하제”라고 말했다.

대전과 대구 심포지엄에서는 순천향의대 천안병원 정윤호 교수와 고려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범재 교수가 “대장내시경 하제의 최신지견”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부산 심포지엄에서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교수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소화기학회(DDW)에서 발표한 오라팡 3상 임상결과를 소개했다. 박교수는 “오라팡정은 기존 OSS(Oral Sulfate Solution) 액제 대비 황산염의 양을 10% 줄여 안전성을 더욱 확보하면서도 동일한 장정결 효과를 보였고, 알약으로 만들어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메티콘을 함유해 장내 발생 기포제거 문제까지 동시에 해결한 약”이라며 "오라팡정은 약물 복용에 대한 거부감 없이 고통 없는 대장 내시경을 준비할 수 있는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국팜비오 관계자는 검진자들에게 고통 없는 대장 내시경 준비를 위해 본 제품이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