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산업경제뉴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 영입
유승민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22:31: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또 한 명의 실력 있는 전문의를 ‘메디컬R&D센터’ 소속 연구인력으로 영입했다.

바디프랜드는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회사의 3대 연구개발(R&D) 조직 가운데 하나인 메디컬R&D센터의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한방재활의학과, 내과, 치과, 정신과, 피부과에 이비인후과까지 총 8명으로 늘었다.

   
▲ 사진=바디프랜드

조영훈 실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전공의 및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이비인후과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로 수면장애와 이명 등 이비인후과의 난치 분야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진료와 연구활동을 해왔다.

조 실장은 향후 안마의자 및 마사지와 연계한 이비인후과 분야 R&D, 관련 의료기기 개발 등 메디컬R&D센터의 각종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조 실장은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인류의 건강수명을 10년 연장하겠다는 바디프랜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메디컬R&D센터의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의학 분야 R&D 역량을 높이고, 마사지와 연계한 건강 관리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조수현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조영훈 실장의 영입으로 전문성 높은 탄탄한 연구진을 갖추게 됐고, R&D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실력 있고 유망한 전문의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7세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질병이나 부상 없이 건강하게 산 기간을 뜻하는 ‘건강수명(Disability adjusted life expectancy)’은 65세로 기대수명과 17년 넘는 차이를 보이며 그 격차도 점차 벌어지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 차이를 좁히고,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고자 메디컬 분야 R&D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