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경제 > 외교뉴스
'한-미' 워싱턴에서 머리 맞대고 '한반도 비핵화'논의
피터조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09:33:5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이도훈 한반도 교섭본부장.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피터조 기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10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갖는다고 8일 외교부가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이번 만남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같은 기간 미국을 방문하는 다키자키 시게키(Takizaki Shigeki)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도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 그리고 한미일 북핵수석대표협의도 가질 예정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윤경숙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582-5556,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