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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한일전기, 가정용 온풍기 ‘한일 PTC 온풍기’ 출시
유승민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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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23: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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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난방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난방용품은 차가워진 온도를 높여주고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지만, 건조해지는 실내공기나 안전성의 문제로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사용하기 어렵다. 또 하루 종일 난방가전을 사용할 경우, 보일러 비용과 함께 전기세 폭탄도 기다리고 있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종합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가 PTC 세라믹 히팅방식을 도입해 빠르고 안전한 난방이 가능한 ‘한일 PTC 온풍기(HEF-2000BT/HEF-2000WP)’를 출시했다.

   
▲ 사진=한일전기

해당 제품은 PTC 세라믹 히팅 방식을 적용해 산소를 태우지 않고 찬 공기를 데워 건조함을 최소화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희망 온도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온·오프되어 과열없이 편안하게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온도 컨트롤러를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제품이 넘어지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전도안전장치가 있어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다른 난방기처럼 불꽃이 없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온풍기 본연에 기능에 집중했으며, 소비전력도 2000W로 난방비 걱정이 높아지는 가을·겨울철 ‘가성비 갑’ 난방기로 안성맞춤이다.

가격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군더더기를 없앴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슬림한 형태로 디자인에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위생 관리가 수월한 것도 장점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워셔블 필터를 채택해 누구나 쉽게 필터를 분리해 간편하게 물 세척을 할 수 있다. 필터 교체 필요 없이 반영구적으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온도는 온풍조절스위치를 이용에 원하는 강도에 맞게 작동 시킬 수 있으며, 온풍 작동 없이 송풍 기능을 구현해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다.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의 업소, 캠핑, 원룸 등에서도 유용하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난방기를 구매할 때는 화재나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적고 품질과 가격은 물론 안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며 “이번 신제품 온풍기는 온도가 적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전류의 양을 줄여 적정 온도를 유지시켜 가스 발생 및 그을음 없이 실내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안전성과 편의성은 물론 에너지 효율성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일전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27일까지 ‘한일 PTC온풍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신제품 '미피 웜시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사은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일 PTC온풍기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및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일전기 직영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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