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아웃도어는 ‘1박 2일’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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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아웃도어는 ‘1박 2일’에 있다 ?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1.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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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아웃도어, 혹한기 패션 ‘눈길’
▲ 뜨는아웃도어는 1박 2일에 있다_살로몬 아웃도어_혹한기 패션 눈길

[코리아포스트 윤경숙기자]지난 4일 방영된 KBS의 간판 예능 ‘1박 2일’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5%로 1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인기만큼이나 출연진들의 의상도 화제다.
 
이날 방송된 ‘전남 여수’편은 일출전망대로 유명한 여수 오동도로 여행을 떠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강추위 속 진행된 야외 미션에도 돋보였던 김준호의 패딩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준호가 선택한 제품은 야상 디자인의 프라임 다운재킷(Prime Down Jacket)으로 현제 살로몬 아웃도어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프라임 다운재킷은 생활방수가 가능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 눈이나 비가 잦은 겨울에도 따뜻함을 선사하며 도심웨어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리얼 라쿤 퍼(Real Raccon Fur)는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색상은 블랙(BLACK), 모스(MOSS), 카멜(CAMEL), 핫 레드(HOT RED) 등 4종의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할인 이벤트를 통해 1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김준호는 파워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난 씨에라 긴팔 짚티(Sierra L/S Zip Tee)를 매치해 캐주얼한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였다.
 
살로몬 아웃도어 상품팀 유문봉 팀장은 “최근의 아웃도어 트렌드는 기능성은 물론, 평소에도 가볍게 매칭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하며, “김준호가 착용한 프라임 다운재킷은 캐주얼한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기능성으로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